트럼프, 소말리 이민자에 맹비난: ‘우리 나라에 오기 싫어’
미국 대통령인 트럼프는 미네소타 주의 소말리아 이민자 커뮤니티를 “쓰레기”로 비난했다. 그는 주지사 팀 월츠와 민주당 의원 일한 오마르 역시 공격 대상으로 삼았다. 트럼프는 소말리아 이민자들을 나라에 오기 싫어한다고 강조했으며 이들이 미국의 안전을 위협한다고 주장했다. 그의 발언은 이민 논쟁과 인종 문제에 대한 논쟁을 더 부각시키는 결과를 낳을 것으로 보인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