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덜러스 공항 개편 다짐. 초기 대상은 ‘피플 무버’
미국 대통령인 트럼프가 덜러스 국제공항을 개편하겠다고 다짐했다. 승객을 운송하는 이동식 라운지를 이용하는 두 차량 사고 이후 이러한 결정이 내려졌다. 이미 덜러스 공항은 대규모 개보수를 진행 중에 있다. 트럼프는 또한 공항 내 다른 시설들의 혁신에도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미국 내에서 여행이 늘어나고 있는 만큼 공항 시설의 현대화가 필요하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