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슨, 의회가 카리브 해상 사건 조사하는 가운데 오바마 시대 드론 선례 언급

미 하원의장 마이크 존슨은 9월 2일 카리브 해상 공격을 사전 판단하지 않겠다고 밝히며 하원과 상원 군사위원회가 감독 청문회를 계획 중이라고 밝혔다. 이러한 조치는 오바마 시대의 드론 공격의 선례를 바탕으로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현재 의회는 이 사건을 조사하고 있으며, 향후 미국 정부의 대응 방안에 대해 논의될 것으로 예상된다.
출처: Fox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Kevin Choi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