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 부커, 알렉시스 루이스와 비공개식으로 결혼
코리 부커 상원의원과 알렉시스 루이스는 뉴어크의 법원에서 결혼을 완료한 뒤, 워싱턴 D.C.에서 친구와 가족들만 초대한 소규모 결혼식을 가졌다. 이들은 결혼식 세부사항을 뉴욕 타임스와 독점적으로 공개했다. 코리 부커는 결혼을 앞두고 “우리의 사랑과 인생의 새로운 모험을 함께 나눌 수 있는 것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알렉시스 루이스는 “우리가 함께 할 수 있는 모든 순간들을 소중히 여긴다”고 전했다. 결혼식은 따뜻하고 로맨틱한 분위기에서 진행되었으며, 이들의 결합을 축하하는 소식들이 공개되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Eleanor Lim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