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베네수엘라 위협하면서 마약 밀수범 특사에 대한 사면 발표

미국 대통령 트럼프가 마약 밀수에 대한 캠페인을 벌이는 동안 소셜 미디어에서 24시간 이내에 한 발언이 그의 모순을 드러냈다. 그는 베네수엘라를 위협하면서 동시에 마약 밀수범에 대한 사면을 선언했다. 이러한 발언들은 그의 정책과 입장에 대한 혼돈을 보여주며, 그의 행보에 대한 비판을 증폭시키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Eleanor Lim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