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컹크웍스의 업적: F-22가 ‘충실한 동료’ 드론을 지휘한다
Lockheed Martin의 스컹크웍스가 5세대 F-22 랩터 전투기가 드론을 처음으로 지휘하는 공중 시연에 성공하여 ‘충실한 동료’ 개념이 현실로 한 걸음 더 나아갔다. 이러한 시도는 군사 분야에서 인간과 무인 시스템이 협력하는 더 많은 가능성을 제시한다. 이번 성공적인 시연은 미래 전투 공중 시스템의 발전 가능성을 엿볼 수 있는 중요한 첫걸음이라고 할 수 있다.
출처: New Atla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최시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