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HS, 이민자 보조금 ‘위반’으로 남텍사스 가톨릭 자선단체 지원 차단

미국 국토안보부(DHS)는 남텍사스 가톨릭 자선단체가 이민자 보조금 관련 ‘위반행위’로 연방 자금 지원이 중단됐다고 발표했다. DHS의 조사 결과, 이 단체는 주요 보조금 규정 위반과 이민자 기록의 부정확성이 드러났다. 이 자선단체는 남텍사스 지역에서 이민자들에게 도움을 주는 활동을 펼치고 있었으나, 이번 조치로 인해 그 지원이 중단됐다.
출처: Fox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Kevin Choi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