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25주년 기념으로 주롱섬을 세계적인 저탄소 시험지대로 재구상
싱가포르의 주롱섬은 에너지 및 화학물질 중심지로 손꼽히는 곳이다. 이 섬은 25주년을 맞아 저탄소 미래를 위한 방대한 계획을 세우고 있다. 이번 계획은 싱가포르가 글로벌 저탄소 시험지대로 주롱섬을 재구상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재생에너지에 대한 우리의 열망이 높아지는 가운데, 싱가포르가 이러한 방향으로 나아가는 것은 매우 의미있는 일이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싱가포르는 주롱섬을 미래를 준비하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출처: Clean Technica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윤서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