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티 이주민들의 보호 지위가 2월에 만료될 예정
미국 국토안보부는 헤이티 이주민들에게 제공되고 있는 보호 지위가 2월에 만료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미국에 합법적인 체류 권한이 없는 사람들은 헤이티로 송환될 것이라고 밝히면서, 이에 대한 논의가 예상되고 있다. 이 조치는 이민 정책에 대한 미국의 접근 방식이 변화하고 있다는 신호로도 받아들여진다. 헤이티는 지난 수년간 자연 재해와 경제적 어려움으로 심각한 상황에 처해 있으며, 이로 인해 많은 이주민들이 헤이티를 떠나 미국으로 이주한 상황이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