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노화에 대한 기사로 여성 기자를 “못생겼다”고 비난

미국 대통령 트럼프가 노화에 대한 기사를 쓴 뉴욕 타임스의 여성 기자를 공격했다. 트럼프는 해당 기자를 “세류”이자 “내외면 모두 못생긴 사람”으로 묘사하며 공격했다. 이에 대해 여론은 분분해지고 있으며, 트럼프의 발언은 여성 기자에 대한 성차별적인 태도로 해석되고 있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