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국립공원 입장료, 외국인 여행객에게 3배 인상 예정
미 국립공원의 입장료가 외국인 여행객에게 3배로 인상될 예정이다. 내무부는 이를 ‘America first’ 이니셔티브의 일환으로 발표했다. 현재 외국인은 35달러를 낼 경우 한 해 동안 모든 국립공원을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지만, 이후에는 70달러를 지불해야 할 것으로 예상된다. 내무부는 이 조치로 미국 시민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미 국립공원은 매년 수백만 명의 외국 관광객들이 방문하는 인기 명소이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