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불로 인해 LAFD가 15% 예산 증액을 요청

로스앤젤레스 시 소방국(LAFD)은 올해 예산 대비 15% 이상 증액을 요청했다. 이 요청에는 179명의 새로운 소방 인력 채용비용과 산불 진화를 전담하는 두 번째 크루, 또한 공중에서 불을 진화시키는 헬리탱커 서비스 비용이 포함되어 있다. 산불 위험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LAFD는 더 많은 자원이 필요하다고 밝혔으며, 이에 대한 지원이 점차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Brian Kim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