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관 해적’ 연쇄범죄 조직과 관련해 14명 기소, 뉴욕 검찰이 밝혀

뉴욕 검찰은 “정교한 현관 해적 범죄 조직”을 해체했다고 밝혔다. 이 조직은 FedEx 소포를 훔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검찰은 이 사건과 관련해 14명을 기소했다. 이들은 현관에서 훔친 물건을 판매하거나 교환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또한 조직원들이 훔친 물품을 인근 판매점에서 현금으로 바꿔치기하는 모습을 포착했다고 전했다. 해당 소포에는 주로 전자기기들이 들어있었다고 한다.
출처: ABC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Aiden Lee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