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상원의원, 버카 예복 착용으로 국회 입장 금지 당한 것에 대한 인종차별 비난

호주 상원의원 폴린 한슨이 국회에서 버카를 착용한 행위로 인해 7일간 입장 금지를 받았다. 그녀는 이를 통해 버카의 국가적 금지를 요구했지만, 이는 인종차별적인 행동으로 비난받고 있다. 버카는 일부 이슬람 여성들이 얼굴을 가리기 위해 입는 의식용 의복으로, 호주에서는 논란을 빚고 있다. 폴린 한슨은 이를 통해 이슬람 여성들이 안보여서 안전하지 않다는 주장을 펼치고 있지만, 반대자들은 그녀의 행동을 인종차별로 비난하고 있다. 호주 상원은 이번 사건에 대해 폴린 한슨을 규탄하고 있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