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의 카니, 무역 협상이 중단된 상황에서 워싱턴 방문 고려 중
캐나다의 카니 총리가 무역 협상이 중단된 상황에서 워싱턴을 방문할 수 있는 가능성에 대해 고민 중이라고 밝혔다. 총리의 대변인은 미국, 멕시코, 캐나다가 공동으로 개최하는 내년 월드컵 드로우인 2026년 워싱턴 케네디 센터 참석 가능성에 대해 언급했다. 미국, 캐나다, 멕시코는 내년 월드컵을 공동으로 주최하게 되어 있으며, 이와 관련된 논의가 필요한 상황이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