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로시마 생존자, 트럼프에게 전하는 메시지
미국의 워싱턴포스트는 히로시마 원폭 폭격 생존자인 코코 콘도의 이야기를 전했다. 현재 트럼프 대통령이 수십 년 만에 핵무기 실험 재개를 고려하고 있는 가운데, 코코 콘도는 역사가 되풀이되지 않도록 하고 싶어한다. 코코 콘도는 핵무기의 참상을 체험한 생존자로서, 핵실험 중단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트럼프 대통령에게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