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미, 보수 정치인들을 더 많이 지지하며 더 ‘트럼피’해지고 있어
남미는 보수 정치인들을 더 많이 지지하며 더 ‘트럼피’해지고 있다. 범죄, 이민, 경제에 분노한 유권자들이 미국과의 밀접한 관계를 원하는 보수 정치인들을 뒷받침하고 있다. 이러한 추세는 라틴아메리카에서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의 성향과 유사하다는 점에서 특히 두드러진다. 남미 여러 국가에서 보수 정치인들이 선거에서 승리를 거두고 있으며, 이는 남미 전반에 미국과의 관계를 강화하고자 하는 노력의 일환으로 해석된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