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드: 포 굿’ 대성공적인 박스 오피스 오프닝
미국과 캐나다에서 상영된 뮤지컬 시퀄 ‘위키드: 포 굿’이 출시 첫 주말에 약 1억 5천만 달러의 매출을 올렸다. 이는 시리즈 첫 작품인 ‘위키드’의 성과를 능가하는 수치로, 영화관 업계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영화 시장이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위키드: 포 굿’은 관객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매출은 미국과 캐나다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호조를 보이며 성공적인 시작을 알렸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