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FK의 손녀 타티아나 쇼스버그, 말기 암 진단 공개
JFK 대통령의 손녀인 타티아나 쇼스버그가 말기 암 진단을 받았다고 밝혀졌다. 그녀는 이 사실을 뉴욕커에 발표한 글을 통해 알렸다. 이는 케네디 가족이 겪어온 비극적인 잃음의 역사에 또 하나의 슬픈 장이 될 것으로 보인다. 타티아나는 이 글을 통해 자신의 건강 상태와 마주하기 위한 용기를 내보였으며, 많은 이들의 지지와 격려를 받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