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츠커 주지사, 일리노이에 대한 FEMA 재난 구호 지원 거부에 대해 다시 발언
미국 페더럴 긴급관리국(FEMA)이 일리노이에 대한 재난 구호 지원을 다시 거부했다고 주지사인 피츠커가 발언했다. 민주당 주도 지역의 관리자들은 이 같은 구호 거부를 정치적으로 주도된 결정으로 인식하고 있다. 이에 대해 피츠커 주지사는 국가적 재난 구호 프로그램에 대한 변경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