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데일리 메일 소유자, 경쟁사 데일리 텔레그래프 인수 계약 성사 단계
영국의 대표적인 언론사인 데일리 메일의 소유자가 경쟁사인 데일리 텔레그래프를 인수하기로 65억 달러 규모의 계약이 마무리 단계에 진입했다. 이번 계약을 통해 논란이 된 매각 과정이 종결될 전망이며, 영국 우파 언론계에서 강력한 파워를 보유하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데일리 메일은 보수적인 성향의 신문으로, 데일리 텔레그래프와의 합병을 통해 영국 내에서 더욱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