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맘다니 회담, 의외의 칭찬 순간으로 기록됐다

미국 대통령 트럼프와 뉴욕시 시장 당선인 조란 맘다니는 최근 몇 달 동안 서로에게 맹비난을 퍼붓기도 했지만, 이번 주 금요일 트럼프와 맘다니는 백악관에서 만나 의외로 친근한 모습을 보였다. 트럼프는 이날 맘다니를 “멋진 사람”이라고 소개하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고, 맘다니 역시 트럼프를 “훌륭한 호스트”라고 칭찬했다. 두 사람은 이날 면담을 통해 협력할 분야에 대해 논의했으며, 이는 많은 이들에게 의외의 전환을 보여주었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