쥐에서 경구투여된 세균 바이오센서가 위장 질환을 감지
연구진은 위장관을 통과하면서 위장 질환의 표지자를 감지할 수 있는 혈액 감지 세균으로 구성된 수분기반 마이크로스피어로 이루어진 경구투여 세균 바이오센서를 개발했다. 이 바이오센서는 위장 질환의 조기 진단과 모니터링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세균은 특정 생리적 조건에서만 활성화되어 세균이 특정 질병 표지자를 감지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이 기술은 앞으로 인간에게 적용될 수 있으며, 신속하고 비침습적인 진단 방법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임성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