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금요일에 뉴욕 시장 당선인 조란 맘다니와 회동 예정
미국 전 대통령인 도널드 트럼프가 이번 주 금요일에 뉴욕 시장으로 당선된 조란 맘다니와 회동할 예정이다. 34세의 민주 사회주의자인 맘다니는 트럼프 대통령으로부터 빈번한 공개적인 공격을 받았으며, 트럼프의 계획에 저항하기로 다짐했다. 이번 회동은 양측 간의 긍정적인 대화와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