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전기 자동차 인센티브 유지 중
미국 내 연방 전기 자동차 인센티브가 종료된 가운데 캘리포니아, 콜로라도, 뉴저지, 매사추세츠, 로드아일랜드와 함께 뉴욕도 전기 자동차 인센티브 제도를 유지하고 있다. 뉴욕 주에서는 최대 $2,000의 리베이트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이는 연방 인센티브가 사라진 후 소비자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CleanTechnica의 기사에 따르면, 미국 내 여러 주에서 전기 자동차 보급 확대를 위해 인센티브와 보조금 제도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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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Clean Technica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윤서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