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사우디 투자가 구현된다면 놀랄 것” 국제정치 전문가

트럼프 대통령은 화요일 사우디 아라비아 왕세자 모하메드 빈 살만을 워싱턴에 초대했습니다. 사우디 왕세자에 대한 책을 쓴 국제정치 전문가 카렌 엘리엇 하우스는 “더 많은 것이 이루어질 것”이라며 ‘데일리 리포트’에 참여했습니다. 왕세자는 세계 경제 포럼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미국 기업들을 만나 사우디 아라비아에 20조 달러 규모의 투자금을 유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하우스는 “나는 그것이 성사된다면 놀랄 것”이라며 사우디의 상황을 분석했습니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