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내각장관
린다 맥매혼에게 경의를 표하며, 그녀가 자신의 부서가 존재해서는 안 된다는 주장을 계속하고 있다. 맥매혼은 미국의 작은 비즈니스를 돕는 데 집중하고 있으며, 그녀의 업적은 확실한 결과를 보여주고 있다. 또한, 그녀는 자신의 부서가 사라져도 미국 경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고 믿고 있다. 맥맥혼은 지난 4년 동안 훌륭한 업적을 보여주었으며, 그녀의 노력과 열정은 인정받을 만하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