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관리들, ‘생태 불안’ 대응으로 요가와 ‘기후 카페’를 권장

영국 공공보건기구(UKHSA)가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영국 청소년들 사이에서 기후 변화로 인한 불안이 증가하고 있다고 밝혀졌다. 이에 대해 기후 변화에 대한 선전이 원인이라는 주장을 내세우는 제이슨 아이작( Jason Isaac)의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제이슨 아이작은 이러한 생태 불안은 기후 변화에 대한 선전의 산물이라며 이러한 보고서에 대해 비판적인 입장을 보였다. 생태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영국 관리들은 요가와 ‘기후 카페’ 등을 권장하고 있다.
출처: Fox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Kevin Choi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