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텐 24억 달러 거래를 멈춘 대치
빅텐과의 대규모 사적 투자 계약이 논란을 빚고 있다. 미시건 대학의 이사회가 1억 달러 이상을 각 대학에 제공하는 계약에 반대하며 이를 막았다. 이에 따라 미시건 대학은 총 24억 달러 규모의 거래가 중단되었다. 이 사안은 빅텐 총장 토니 페티티의 압박으로 시작되었으나, 미시건 대학의 반대로 인해 대립이 생겼다. 미시건 대학의 이사회는 학생-운동부 간의 균형을 지키고자 했다고 밝혔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