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 홍수 대응에 대한 비판 속 FEMA 대행장 사임

텍사스 중부 지역을 강타한 호우로 인한 피해로 FEMA(Federal Emergency Management Agency) 대행장인 David Richardson은 비판을 받아 사임했다. 지난 7월 발생한 중부 텍사스 홍수는 130명 이상의 사망자를 낸 대형 재해로, FEMA의 대응이 부적절했다는 비판이 제기되었다. Richardson은 대응에 대한 비판을 수용하며 사임했으며, FEMA는 이 사건을 계기로 재난 대응 능력을 다시 점검할 것을 약속했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