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글라데시 전 지도자 세이크 하시나, 시위진 탄압 사건으로 사형 선고
방글라데시의 전 총리 세이크 하시나가 지난해 최소 1,400명의 시위대를 살해한 사건과 관련하여 사형을 선고받았다. 세이크 하시나는 현재 국내 및 국제 사회로부터 강한 비난을 받고 있으며, 이번 판결은 방글라데시 정치의 미래에 대한 논쟁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세이크 하시나 측은 이 판결을 불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