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롬비아 전투기 계약으로 사브 주가 급등
스웨덴 방위 기업인 사브의 주가가 콜롬비아와의 전투기 계약 확인 이후 7.9% 상승했다. 이번 계약으로 콜롬비아는 Gripen 최신형을 운용하는 네 번째 국가가 된다. Gripen은 다목적 전투기로, 다양한 임무를 수행할 수 있다. 이번 계약은 사브의 국제적 입지를 더욱 강화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