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6일 주간 예술 이벤트 캘린더
아리아나 그란데와 신시아 에리보가 주연하는 ‘위키드: For Good’는 박스오피스에서 흥행을 기대하며 무대에 올랐다. 한편 브로드웨이 리부트 ‘체스’는 캐릭터들이 사랑, 나라, 체크메이트를 위해 투쟁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또한 웨스 앤더슨의 작품을 중심으로 한 전시가 런던에서 열리며 관심을 끌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