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라 억만장자, 432 파크 애비뉴 콘도 9천만 달러에 매물로 고려 중
멕시코의 킬라 브랜드 ‘호세 크라보 킬라’를 소유한 억만장자인 후안 베크만 비달(Juan Beckmann Vidal)이 뉴욕 맨해튼에 위치한 432 파크 애비뉴 콘도를 9천만 달러에 매물로 고려 중이라고 밝혀졌다. 이 콘도는 맨해튼 억만장자 거리에서 가장 높은 초고층 건물로 알려진 곳에 위치하고 있다. 베크만 비달은 이 곳의 최초 소유자 중 한 명으로, 건축 결함을 주장한 첫 번째 주인 중 하나였다. 2019년에는 이 콘도의 최상층인 96층을 40백만 달러에 매각하려 했으나 거래가 성사되지 않았다고 한다. 이 콘도는 높은 층고와 뛰어난 전망을 자랑하며, 후안 베크만 비달이 이를 얼마에 매각할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