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스텔라’ 영화 속 TARS 로봇을 현실로 만든 생체모방 행군 로봇
영화 ‘인터스텔라’ 속 TARS 로봇이 현실에서 만들어졌다. 이 생체모방 로봇은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영화에서 등장하는 블록 형태의 로봇으로, 스테인레스 스틸 ATM을 연상시킨다. Carnegie Mellon 대학의 연구진이 개발한 이 로봇은 독특한 외형과 움직임으로 주목받고 있다. 인터스텔라 팬이라면 이 로봇을 직접 만들어보고 싶을 것이다. 자세한 내용은 링크를 참고하자.
출처: New Atla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최시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