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에도 자기만의 조란 맘다니를 얻을 수 있을까? 두 명의 라티나 여성 시장이 길을 열고 있습니다.

미국 뉴욕시에서 조란 맘다니가 시장에 당선되면서, 진보주의자들은 로스앤젤레스에도 비슷한 인물을 원하고 있다. 라티나 출신인 엘리자베스 알칸타-로자와 니키 페레즈가 쿠다이와 버뱅크의 시장직을 맡고 있어, 그들이 L.A.에 새로운 희망이 될 수 있다는 기대가 커지고 있다. 미국 현지 시각으로 11일 기사를 발표한 LA 타임스는 “L.A.에도 자기만의 조란 맘다니를 얻을 수 있을까? 두 명의 라티나 여성 시장이 길을 열고 있습니다”라는 제목으로 이들의 활약을 소개했다. 엘리자베스 알칸타-로자는 쿠다이 시장으로, 니키 페레즈는 버뱅크 시장으로 선출되어 지역사회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이들의 성공으로 L.A.에서도 다양한 인종과 성별을 대표하는 인물들이 정치 무대에 더 많이 서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Brian Kim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