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다음 12개월에 32기가와트의 태양광 발전량 추가 예정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가 선포한 “에너지 비상사태”는 미국 에너지 정보국의 최신 보고서에 따르면 태양광 발전이 가장 빠르고 가장 접근하기 쉽고 경제적인 해결책이라고 한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은 다음 12개월 동안 32기가와트의 태양광 발전량을 추가할 계획이다. 태양광 발전이 환경 친화적이면서도 에너지 비상사태에 대처하는데 효과적인 것으로 입증되고 있다.
출처: Clean Technica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윤서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