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 땅 임대료, 시장가격의 수백만 달러가 부족하다고 트럼프 행정부 주장

미국 병역부(VA) 서부 로스앤젤레스 캠퍼스에서 UCLA, 민간 학교, 주차 회사들이 렌트하고 있는 땅의 임대료가 시장가치 대비 현저히 낮다고 트럼프 행정부가 밝혀냈다. 연간 약 230만불을 지불하는데, 해당 땅의 시장가치는 4800만불 이상이라고 보고서를 통해 의회에 전달했다. 이에 대해 트럼프 행정부는 땅을 임대한 단체들에 대한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 VA는 이러한 땅 임대 관련 수입을 놓치고 있다는 비판을 받아왔으며, 행정부의 조치가 어떠한 방향으로 이뤄질지 주목된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Brian Kim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