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수도의 대기 오염, 학교 폐쇄로 시위 불거져

인도 수도 델리는 매년 가을이면 유독성 스모그로 뒤덮인다. 그러나 최근 오염 정도가 심각하여 당국은 학생들에게 집에 있으라고 권고하며 학교를 폐쇄했다. 대기 오염으로 인해 델리 시민들은 건강상의 우려를 표명하고, 환경 단체들은 정부가 미세먼지를 줄이는 노력을 강화할 것을 촉구하고 있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