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U.N. 기후 정상회의 불참에 뉴썸이 브라질에서 비판

트럼프 행정부가 U.N. 기후 정상회의에 대표를 보내지 않아 논란이 일고 있다. 이에 대해 캘리포니아 주지사인 뉴썸은 “여기서 도대체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건가?”라며 비판했다. U.N. 기후 정상회의는 세계적인 기후 변화에 대한 대응을 논의하는 자리로, 트럼프 행정부의 결정은 환경보호 정책에 대한 우려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