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피털 어카운트 – 칠레가 우파와 좌파 팝리즘의 극단을 막는 방법
칠레의 다가오는 대통령 선거는 공산주의자와 보수적 가톨릭 신자가 맞붙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칠레의 중도주의 기관들이 극단적인 정치적 입맛을 잡는 데 성공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선거는 칠레가 지난 수년간 직면해온 사회적 불안과 격차 문제를 반영한 것으로 여겨진다. 현재 대통령 미셸 바슬렛은 임기를 마치면서 후임자를 뽑기 위한 선거가 실시된다. 바슬렛은 중도좌파의 대표로, 반면 후보자들 가운데 하나인 호세 안토니오 카스티는 선거에서 우파의 대표로 자리를 잡았다. 칠레는 지난 수년간 우파와 좌파의 극단적인 정치 입맛을 겪어왔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칠레의 중도주의 기관들이 극단적인 정치적 입맛을 잡는 데 성공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