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대통령이 트럼프를 방문하며 이슬람 국가에 가담할 계획
미국 월스트리트 저널 보도에 따르면, 시리아 대통령 아흐마드 알샤라아가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를 만나 이슬람 국가에 가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는 시리아 수장이 백악관을 방문한 역사상 처음이다. 이번 결정은 중동 지역에서 이슬람 국가에 대항하기 위한 국제 연합에 시리아가 참여할 것을 의미한다. 두 정상은 미국과 시리아 간의 협력을 강화하기로 합의했으며, 이에 따라 미국은 시리아에 대한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