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스 페어’로 라이언 머피가 우리에게 제공하는 궁극의 트럼프 시대 TV 쇼

라이언 머피의 ‘올스 페어(All’s Fair)’는 리얼리티 스타 킴 카다시안을 중심으로 복수와 부의 숭배에 빠진 미국 문화의 불행한 순간을 잘 포착하고 있다. 이 작품은 라이언 머피의 작품일지라도 형편없을 수 있다. ‘올스 페어’는 미국 문화의 어두운 면을 반영하면서도 트럼프 시대의 특징을 잘 담아내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Brian Kim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