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 목사가 두 명의 도망자를 쏜 사건. 그들은 탈출한 실험용 원숭이였다.
미시시피 주의 시골 지역에서 지난 달 말, 실험용 원숭이 21마리가 실린 트럭이 추락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 사고로 세 마리의 원숭이가 도망쳤고, 이후 8일 간의 대규모 사냥이 벌어졌다. 이 사건에서 지역 주민들인 한 명의 엄마와 한 명의 목사가 도망친 원숭이 둘을 쏜 것으로 밝혀졌다. 원숭이들은 실험용으로 사용되던 동물들이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