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중국 요원으로 몰려 유죄 판결 받은 뉴욕 은퇴 경찰관 사면
전 뉴욕 경찰관인 맥마혼은 중국 정부의 음모에 가담한 혐의로 18개월의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이에 대해 트럼프 대통령이 그의 사면을 내렸다. 맥마혼은 뉴저지 부부를 스토킹한 혐의로 기소되어 유죄가 선고되었는데, 그의 변호인은 그가 중국 정부 요원으로부터 협박을 받았다고 주장했다. 이 사면으로 논란이 일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