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지지자 엘리스 스테파닉, 내년 뉴욕 주지사 선거 출마

공화당 의회 의원 엘리스 스테파닉이 민주당 현직 뉴욕 주지사 캐시 호쿨을 도전하기 위해 내년 주지사 선거에 출마할 것이라고 밝히며, 트럼프 지지자들 사이에서 주목받고 있다. 스테파닉은 대선에서 트럼프를 지지한 것으로 유명하며, 공화당 내에서도 영향력 있는 인물 중 하나로 꼽힌다. 그녀의 주요 이슈는 경제, 이민, 안보 등이며, 민주당 후보인 호쿨과의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