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BI, 마스크 벗고 실제 ICE 요원 실제 확인하라고 경고

미국 연방수사국(FBI)이 최근 이민국 요원으로 위장한 마스크를 쓴 범죄자들이 피해자들을 강도나 납치하는 사건이 잇따르자, 현장에서 요원들이 명확히 자신을 확인하도록 하는 메모를 발표했다. 이런 사건들은 캘리포니아와 텍사스에서 발생했으며, 범인들은 피해자들을 위협하고 소지품을 강탈한 후 신분증을 요구했다고 한다. 이에 FBI는 지역 경찰 당국에 요원들이 자신을 명확히 식별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권고했다. 신분증을 제시하거나 공식 복장을 입는 등의 방법을 통해 요원임을 명확히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Brian Kim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