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리카 커크, 딸이 ‘아빠 어디갔어?’ 물을 때 하는 대답 공개

에리카 커크는 남편인 찰리 커크의 죽음을 어떻게 자신의 어린 자녀들에게 설명했는지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녀는 아이들에게 아빠가 일하러 예수님과 함께 하늘에 집을 짓기 위해 출장을 갔다고 말했다. 이런 식으로 아이들이 아빠의 존재를 이해하고 위안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출처: Fox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Kevin Choi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