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즈의 발상지에서 시작된 스타트업, 비오피오이드 진통 치료제로 주목
뉴올리언스 의과대학 출신의 South Rampart는 비오피오이드 진통제를 개발 중이다. 기술은 의과대학으로부터 라이선스를 받았으며 유일한 파이프라인 후보물질 SRP-001을 중심으로 비오피오이드 진통제를 개발 중이다. 제 II상 시험 준비 완료된 비-NSAID인 이 물질은 뇌 내 엔도칸나비노이드(CB1) 통증 수용체를 타겟팅하는 AM404 아고니스트로, NSAID가 아닌 비약물이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임성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