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자의 타락
버킹엄 궁은 프린스 앤드류에게 자신의 영주 칭호와 거처를 박탈하기로 결정했다. 앤드류는 에피스타인의 성폭행 사건과 관련된 연루 의혹으로 논란이 되고 있었는데, 이에 대한 대응으로 이같은 조치를 취한 것으로 보인다. 앤드류는 사건과 무관하다며 무고한 것을 주장했지만, 왕실은 그의 입장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이로써 앤드류는 왕실에서의 지위를 완전히 상실하게 되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